저만 그런가요..
냉장고의 벽이 보이면 웬지 불안해져요.
그래서 오늘은 코스트코를 다녀왔어요.
요거 스피커예요.
넘 예쁘죠~?
전 스포티한 패션을 좋아해서
레깅스를 주로 입어요.
요거 15,000원 조금안되 가격은 맘에드는데
색깔이 맘에 안들어요.
일본 여행 쇼핑 필수 아이템이
한국에 들어와 있네요~
요거 탈모에 좋다해서
미국직구 사이트인 개미지옥에서
주문해서 쓰고있는데
코스트코에서 더 저렴하네 파네요~
어제 맥주를 못마셔서 일까. .
오늘 와인을 질렀네요~
와인은 잘 몰라요.
근데 아이스 와인은 실패안한다고 들었어요.
아이스 와인 마셔볼려구요~
요즘 오렌지 수입 많이되나봐요~
신메뉴 생겼네요~
양꼬치집에서 마셨던 연태~~
독하지만 향이 좋아 술술들어가죠~
요거 사다 놓으면 웬지
집에서 양꼬지 만들어야할듯해서 안사요~
계산대에 줄서면서 찍은 제 카트에요~
저는 삼성카드가 없어서
오늘와서 지갑이반으로 줄었어요.
양재 코스트코는 전세계 스트코 매장중 연매출이 1위래요.
제 덕도 본듯하네요. ㅠ.ㅠ
#아이스와인 보고 침만 꼴깍꼴깍삼키겠군.
#코스트코 갔다오면 체력 방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