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오늘은 와이프 직장 데려다주면서 부천교보문고지점을 방문했었는데요, 한가지 궁금한점이 생겼는데요, 과연 장사가 잘 될까? 라는 점 입니다...
아시다시피 요즘 서점은 마치 도서관처럼 책을 볼 수 있게 책상같은 것들이 있죠. 그래서 사람들이 책을 사러 서점에 오는 느낌이 아니라 책을 보러오는 느낌이 많습니다...
그래서 서점안에는 사람이 꽤나 있는거 같은데요
문제는 실제로 책을 사는 사람은 그리 많지는 않아보이는 것 같습니다. 규모도 상당히 커서 임대료도 많이내고 관리비도 꽤나 들텐데 정작 계산대에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요즘 사실 책값도 이만원 가까이 하다보니 부담이 되는 것이 사실이긴 하지만 서점에 있다가 그냥 궁금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