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동네에 무조건 하나씩은 있는 다이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주말에 오래간만에 다이소에 갔다왔습니다
저희 동메에 있는 다이소는 200평 이상 되는 2층짜리 대형 다이소입니다
다이소 갈때마다 사려고 했던 것만 사야지! 라고 다짐하고 가지만..계산할때 보면 어느새 충동구매한 제품들이 계산대위에 올라가있더군요
(충동구매지만 나름 다 필요해서 산거라고 쇄뇌 중)
다이소 제품들은 1천원 2천원이니까 부담없이 쇼핑을 즐길 수 있어요 ㅎㅎㅎ
백화점에서 못지르는 지름신이..다이소에서 강림하사
예전에 다이소는 천원샵이란 컨셉으로 싸긴하지만 그닥 퀄리티가 높지 않은..중국산 제품 같은 느낌의 물건들이 많았는데요
요즘은 아주 고퀄리티 제품들이 많이 들어와있습니다!
특히 그릇 카테고리에 있는 제품들은 비싼 브랜드제품들 부럽지않은 수준이에요
다이소 제품군 중 특히 그릇들의 퀄리티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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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리석 컵받침(실제로 대리석은 아님) 인터넷상에서 비싼 가격에 팔리고 있지만 다이소에서는 단돈2천원!
이보다 부담 없을 수는 없다
이래서 다이소는 광고 없이도 손님이 많은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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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의 이면..열악한 근무환경
얼마전 기사를 통해 알게된 사실인데 다이소는 근무환경이 매우 열악한 것 같더라구요
직원들에게 절대복종 각서를 쓰게 하거나 야근수당 없이 일해야하고 ..
이 일로 이슈가 된 이후 요즘은 직원들 처우가 많이 개선되었다고 하네요!
다이소 직원분등 보면 정말 열일하시는데 수고하시는만큼 댓가에 맞는 보상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