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로병사(生老病死)
장례식장 문상,
병원 병문안,
결혼식장 축의금 전달,
장례식장 문상,
병원 병문안,
...
요즘 저의 주요 행선지입니다.
주위 친구 및 친지들의 경조사에 참석하기 바쁩니다.
그런데 주위 친지들의 자녀 돌잔치는 좀처럼 소식이 없습니다.
요즈음 세태인가 봅니다.
왠지 팍팍한 살림살이 때문인 듯 합니다.
오전에는 병원에 병문안을 다녀오고,
오늘 저녁에 장례식장 문상을 가기 전에 드는 단상입니다.
돈도 좋지만 건강이 제일입니다. ^^
시베리아보다 더 추운 날씨에 건강을 챙겨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