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코인 관련글이 아니라 스팀잇 뉴비의 입장에서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스팀잇에 가입한 지는 이제 4 일 정도 된 것 같습니다.
코인 관련글을 구글에서 서치하다가 스팀잇이라는 사이트를 알게 되었고 호기심에 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글 쓸 때, 0.01달러가 생기는 걸 보고는 신기해하며 이런저런 글들을 쓰게 되었고, 어제는 제가 쓴 포스팅에 1달러가 넘게 보상이 생기면서 너무나도 신기해 하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마지막에 쓴 글에는 보팅이 하나도 붙지 않고 사람들도 별 관심을 가지지 않아서 우울해 하였습니다.
왜 그런지 글을 검색하다보니깐, 글을 잘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태그를 다느냐에 따라 보팅이 달라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셀프보팅을 꺼려하는 분위기도 존재하면서, 심지어는 뉴비 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글에 보상을 받지 않겠다는 글들도 보게 되었습니다.
처음 글을 쓸 때에는 자유롭게 글을 쓰면서 내가 가진 정보나 지식을 전파하는 즐거움을 가졌었는데, 지금은 오히려 상황이라던가 시선을 신경쓰면서 글을 쓰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아프니깐 스팀잇이다.
갑자기 위와 같은 제목이 떠오르면서, 지금 포스팅을 하고 있는데요.
며칠되진 않았지만 스팀잇이라는 사이트에 매력을 느끼게 되었고, 이 사이트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그러한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와 같은 뉴비분들은 너무 주변 상황이라던가 수익에 일희일비하지 마시고, 서로 교류하면서 좀 더 발전된 모습으로 나아갔으면 하는 마음에 글 한 자 적고 갑니다.
이러한 멋진 모습을 바라시는 분들은 댓글 남겨주시면, 팔로잉도 하면서 많은 정보 공유하였으면 합니다.
특히, 코인이나 경제 분야 관련된 부분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주저하지 마시고 댓글 남겨주세요.
추운데 퇴근길 조심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