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역시 비트코인 관련 글을 써봅니다.
오늘은 리플에 관련된 글을 써볼까 합니다만;
왜 오늘은 리플이냐 하면
몇 개월 전 회사 사람들 사이에서 비트코인 이야기가 나왔어요.
그런데 리플이 무슨 코인인 줄 모르고 그냥 저가 코인인가보다 사야지 이러더라구요.,
묻지마 투기의 현장 ... 맴찢
그래서 홈페이지 내 정보 및 광고와 뉴스기사를 종합하여 작성하였습니다.
한번 속고 두번속고 계속속아 리플에 또 속았네 리또속...
심볼이 이뻐서 또 속을거 같기도 하구요
리플의 홈페이지에는 내모난 상자들이 차곡차곡 쌓여있어요.
그 상자 안에는 이상한 선들이 연결있는데 이 의미는 각각의 사람들이 거래소를 거치지 않고 바로바로 전송 할 수 있다는 시스템을 표현한 겁니다.
비트코인의 경우를 생각하면 40분가량 거래소를 거친 후 코인이 전달하는 반면에 리플의 경우에는 5초면 충분한 시간입니다.
그 이유를 말씀 드리자면 아까 리플 홈페이지 첫 화면처럼 거래소를 거치지 않기 때문이죠.
상자 모서리에서 그 다음의 상자 모서리.. ㅋㅋ
또 광고내용을 토대로 한번 (이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모르겠지만) 수수료에 관련하여 말씀 드리자면
만약에 우리가 저기 멀리 다른 나라에 여행을 가서 환전을 하려고 하면 한국돈으로 달러를 바꿀 때 환전 수수료가 들고 그 나라에 따라 전신 환율이라는(나라마다 각기 다른 환율이 있고 그 부분을 내는 것이 전신 환율이라네요) 것을 낸다고 합니다.
그러닌깐 우리가 다른 나라에 가서 환전할 때 내는 돈은 2가지의 수수료에 대한 돈이라고 하네요. 이 사실은 처음 알았습니다.
그 다음 말씀 드릴 것은 안정성 부분인데요.
리플은 유명 은행과 파트너쉽을 맺고있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말이죠. 아마도 뇌피셜 입니다만 돈이 걱정되면 은행은 왜 씀? 이런 느낌 이랄까요 ㅋㅋ
마지막 행복회로 돌려요
2014년 리플랩스와 구글맵의 협업을 진행했습니다.
오호 그렇다면 말이죠 리플의 전망은 무궁무진 할거에요.
사실 리플과의 협업 업체는 많아요.BUT 구글이니
구글에서 하는 일은 미래 산업이 많은데 뭐 대표적인 예로 로봇산업 같은 것을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이런 산업들을 리플로 사용한다면 와 범위가 어마어마 하죠?
통화 뿐 아니가 과학 기술 로봇 화학 약품 등등
정보처에서는 동영상 관련 산업, 비행기, 자동차, 로봇, 인공지능을 예시로 드네요.
요즘 정말 힘든 리플의 시기를 보내시는 분들 힘내세요. 미래는 밝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