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있을 방학을 맞아서 뭘 어떻게 공부할까 곰곰히 생각하다가
영화 떼기를 해볼려고 그려보았어요
뭐 '아저씨' 의 한장면을 그려보았는데.......원빈은 없네요 ^^ 이런
그려보면서 느낀건데, 참 몇초안되는 시간에 엄청나게 많은 장면들이 폭풍우처럼 지나가더라구요.
와.....역시 대단하다고 느꼈지요.
곧 있을 방학을 맞아서 뭘 어떻게 공부할까 곰곰히 생각하다가
영화 떼기를 해볼려고 그려보았어요
뭐 '아저씨' 의 한장면을 그려보았는데.......원빈은 없네요 ^^ 이런
그려보면서 느낀건데, 참 몇초안되는 시간에 엄청나게 많은 장면들이 폭풍우처럼 지나가더라구요.
와.....역시 대단하다고 느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