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일차로 어제 처가집에서 만취로 취침하고 ^^
오늘읔 아침 일찍 삼척 쏠비치 아쿠아월드로 출발해서 개장 9시에 도착했습니다 ^^
입구로 들어가고 있는 토끼같은 와이프와 다람쥐 같은 제 딸입니당 ^^
매표소와 시설 안내도입니다. 저희가 이용할 곳입니다
들어가서 바로 찍은 실내풀 사진이구요
이제부터 야외 풀 사진 올라갑니당 ^^
야외풀에서 리조트를 바라본 사진입니다
저중에 저희 숙소가 ㅎㅎㅎㅎ
9시에 들어와서 오후4시30분까지 진짜 모든걸 다 불태우고 이제 체크인해서 숙소로 들어왔습니다.
아이들이 배고프다고 난리 ^^짐만 놓고 바로 식당으로 ^^
가는길에 산토리니 광장이 너무너무 예뻐서 ^^
밥먹고 나와서 달이 너무 예뻐서 다시 또 카메라를 ^^
리조트에 불이 켜진 야경이 와~~~~
이 외에도 사진은 무지무지 많은데 ^^ 너무 길어질까봐
이 리조트는 꼭 나중에 다시 와야 할것 같습니다.
넘넘 예쁜 리조트에요 ^^
PS. 너무 피곤하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