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야 나무에 열매가 열렸습니다. 확실히 원산지보다는 열매가 작아요.. 게다가 지력을 받아 자란 것이 아니고 화분에 갇혀 자라서 열매가 사과만한 크기네요.. 주렁 주렁 달린 파파야 열매가 탐스럽네요.. 농법이 좋으니 불가능한 것이 없네요.. 해외에 있는 스티미언 이라면 그다지 신기할것도 없겠지만 한국에서는 상상하기 힘든 과일입니다. 스팀잇 오아시스 Hive account@napole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