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연찮게 인터넷 뉴스 기사를 읽던 중에 우리말 속에 일본말들 남아 있다는 내용의 기사를 읽어면서 지금까지 우리말인줄 알고 쓴 일본말들이 너무나 많았네요. 해서 반성하는 의미에서 오늘은 우리말 같은 일본말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다데기 -> 다진양념
곤색 -> 진남색
식대 -> 밥값
시말서 -> 경위서
쇼부 -> 승부
뽀록 -> 들통
지리 -> 맑은탕
기스 -> 흠
닭도리탕 -> 닭볶음탕
애매하다 -> 모호하다
찌라시 -> 전단지
아싸리 -> 시원하다.
단도리 -> 준비
모찌 -> 찹쌀떡
사라 -> 접시
셋셋세 -> 짝짝짝(어렸을 때 한번씩은 불려 보았던 ‘셋셋세’는 일본 동요라고 합니다.)
에리 -> 옷깃
입빠이 -> 가득
짬뽕 -> 뒤섞음. 등 이외에 어마 어마 하게 많이 남아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는 단어에 받침이 없을 경우에 한번은 생각하고 확인한 후에 사용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