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감사하는 입니다^^
어제는 하루종일 비가 주륵주륵 내리더니,
오늘은 미세먼지도 없고 좋은 날씨가 계속되었죠?
그래서 오늘은 할미랑 엄마랑 시간되는 사촌동생 등과 함께
잠시나마 데이투를 했다죠~ ㅎㅎ
창포원을 다녀왔는데 그것은 내일 포스팅으로..ㅎㅎ
오늘은 얼마전부터 너무너무 먹고싶어서
찾아헤매고 헤매었던 신비복숭아 포스팅을 하려고 해요!!
'신비복숭아'
지금은 아직 복숭아 철이 아닌데,
맛있는 복숭아가 있다는 말에,
임신초기부터 너무너무 먹고 싶었던 복숭아를
드디어 득템했습니다.
요즘 핫하다는 '신비복숭아'
이것은 겉은 천도복숭아인데,
안은 백도의 달달한 맛을 지니고 있는
아주 신비한 복숭아라지유
지금 이시기에만 한정적으로 나오기 때문에
더욱 더 귀한 복숭아래요.
가격은 쪼메 많이 비싸기는 하지만,
겨울에 임신초기였던 저는...
복숭아 먹고싶은걸 절대 먹을 수 없었던
계절이었던지라...
뒤늦게라도 이렇게 먹는게 어디냐며,
복숭아를 사갖고 왔답니다.
츄릅츄릅...
색깔이 너무 이뻐요.
먹어봅시다.
악!!!!!!!!!!!!!!
너무 맛있어요 ㅠㅠ 달달달달달달달달
복숭아 과즙이 줄줄줄줄줄줄줄....
여러분..................신비복숭아
가까운데 있으믄 후딱후딱 득템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