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 초부터 마시고 있는 차가 있다. 아침 저녁으로 아침에는 쌍화차, 저녁에는 생강차를 마시고 있는데 평소 근력운동후에 급격하게 면역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어 몸살이 오고는 했었는데 차를 마셔서 그런지 요새는 흔하게 오던 두통도 거의 오지 않는다. 그래서 궁금해서 알아보았는데 쌍화차의 효능 중에 엉킨 기혈을 풀어주는 역활이 있으며 떨어진 기력을 보충해 주기도 한다고 한다. 생강차는 폐를 강화시켜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크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