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을 몇장 띄워 놓고
시원한 물 한모금 마시고 가라고
예쁜 돌그릇에 시원한 물 한잔 담아 놓았습니다.
길을 걷다가 저도
물 한모금 얻어 마시고 다시 갈길을
걸어갔지요.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