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장은 오늘 너희에게 실망했다
오늘의 실망은 중대장 본인에게 실망해따. 아니 어쩌면 너희들에게도 실망했다.
막상 현역으로 어뷰징하고 다니는 녀석들 고발하려니 마음이 약해서 못하겠는데 이걸 어쩐다? 어제 맘 약해서 못하고 자고 오늘 아침에 생각해보렸는데 여전히 모르겠네.
두가지 선택이 있다.
- 최소 6개로 짱짱맨 짱박고 있는 녀석. 본계정은 명성도 61. 즉 활동한지가 좀 되었으면서 우째 부계정을 5개나 돌리나 참 이해할 수가 없네 본 중대장은. 행보관은 이해되나?
- 부계정이거나 서로 잘 아는 사이면서 모르는척 대화 계속 주고 받고 글 내용도 어서 퍼온걸 출처를 똑바로 밝히지 않는 녀석 두놈 - 명성도 61,58.
첫번째야 그렇다치고 두번째 너네 얘네 모른다고 하지마라. 상당히 얽혀있다. 못보진 않았을거고 모르지도 않을텐데 내가 보긴 둘다 돌고래 이상이다보니 그냥 눈감고 친하게 지내는 걸로 밖에 안보이는데.
그래서 나가 너희들에게도 실망인거야.
내는 맘 약한 죄밖에 없어.
그렇게 너희들도 모른척 눈감고 친하게 지내는 걸 내가 굳이 꺼내야할까 싶네 이말이다. 최근글은 3주도 지난 뉴스를 최신 뉴스인양 씨부려샀네. 링크 하나 없이. 뉴스기사를 링크 없이 제멋대로 각색해서 써재끼는 건 거진다 표절이고 철지난 뉴스 재탕이거나 그렇지. 내가 제일 싫어하는 부류중 하나야. 출처없이 글쓰는거 요거 전문인 녀석이 한명 더 있는데 이놈 이야긴 담에 해볼게ㅋㅋ 내가 보기엔 너네는 이게 표절이란 생각도 없는거 같더라. 스팀잇의 수준에 내가 참 할 말이 없다. 그저 신기한 뉴스거리 전해줬다고 고마워하는 놈들이 더 많은거 보면ㅋㅋ 하긴 다 그렇진 않을긴데 나서서 말을 못할뿐이겠지. 이해한다 그맘. 수준낮다는 말 내가 취소할께ㅎㅎ
첫번째는 우리 같은 시스템이 없으면 모를수도 있을거같고. 두번째는 솔직히 많이들 알지 싶은데 뻔히 알면서도 그냥 다 신경끄고 지 살길 찾아 용쓰는데 내 뭐하러 이짓거리 시작했나 후회막급이다.
힌트: jy, sy 모른다 하지 마라. 나 팔로우하고 보팅한 사람중에서도 대화한 사람 많으니께.
https://mysteemitfriends.online/conversation.php 대화내역은 여기가서 아이디 두개 넣고 찾아들보고.
이런 부계정 대화놀이가 요새는 괜찮아졌으면 나도 굳이 문제삼지 않을테니 알려줘라. 내가 요새 분위기 모르니까. 헷갈리지 마라. 부계정끼리 보팅 자체는 문제 안 삼는다고 이미 말했다. 왜 굳이 모르는 사이처럼 대화를 하고 자빠졌나 이말이다. 심지어 제정신인지 스팀잇을 아예 모르는지 뭔지 리스팀까지해 서로ㅋㅋㅋ 아 나 도대체 뭐냐 이것들은? 돈도 주고 받고. 아니다 한방향으로만 흐르더라. 부하 직원인가 한명은ㅋㅋㅋ 억지로 사장님한테 호응해주고 돈받는거야? 댓글알바비야?
혹시나 해서 이 중대장이 얼마나 관대한 사람인지 설명해줄게
본 중대장은 부계정간의 댓글 놀이를 할 필요성이 있을 수도 있다고 본다. 뭘 더 이중삼중으로 쳐먹을려고 하는게 아니라 선의의 목적에서 부계정을 운영하는 경우 실체를 숨기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면 필요성을 인정한다. 지금은 내가 이짓 잠깐 하다 말 것 같은데 계속 하다 나도 이전 아이디 살려서 다시 쓰거나 새로 하나 만들어서 스팀잇하고 싶으면 아마 그런 날이 오겠지. 한명인데 두명처럼 가끔 말도 주고 받을 수도 있어. 그래야 하지 않겠어? 이런 일 하려면? 그런데 위에 경운 그런건 아니다라는 말이야.
그럼 각자 위 두아이디 판단해보고 알려주도록. 솔직히 글이 너무 없으니까 저런 뉴스 베껴오기도 글처럼 고맙게 느껴지기도 한다 애들아ㅋㅋㅋㅋ 걍 덮어두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