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은 마호로역 앞의 심부름센터 '타다' 사무소
사무소장 "타다 케이스케"
노숙자 출신의 종업원 "교텐 하루히코"
마호로에서 아버지를 죽인 딸이 도주한 사건이 발생함
손님 찾아옴
아까 티비에 등장했던 귀여운 여고생 등장
나도 같은 생각이야 ...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긴히 할 얘기가 있어 ...
그 와중에..
한편 소장 타다는...
등장요
셋이 사이좋게 목욕하러 옴
꼬집
밥먹고 타다는 외출 , 남은 둘이서 개 산책 알바를 하고 옴
타다 돌아옴
희망의 빛...
끝
마호로역전번외지 9화 끝.
Source: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mid&no=19801&s_no=19801&pag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