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담근처에서 점심을먹고나서 저녁때되서는 아빠를만났다
거의18년만에보는터라 넘 어색하다(그동안 사연이있어서
못 뵜었다 ㅠㅠ
제주도에 아빠집으로가서 모시고는 장어먹으러갔다능...
근데 남동생도있었지만 아빠와의 만남이 너무 어색한 걸^^;;
18년만의 만남이라 그건 당연한 결과겠지만...
그케 아빠를만나고 그 담엔 46세 쓰러지신 엄마를 보러
요양원을갔다 현재 연세는60이다
2차쓰러짐없이 잘 견뎌줘서 넘 고맙다
앞으로도 쭉~~ 엄마,아빠 건강하시길 기도드린다
부모님 만나보고 그 담날 내가 살고있는 인천행으로...
근데 갑자기 집나가면 고생이란...생각이 왜 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