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참 밝고 잘 웃는 사람이라는고 이제야 알게 됐어요. 그리고 계속 그렇게 살아 갈거에요.
누구나 힘들수 있다는걸 잘 알기때문에 그럴수도 있지만 힘들때마다 친구들 만나고 같은 얘기를 여려번 해 본 적도 있어요 ... 그렇게 하면 내가 편해지고 내 머리속에 있는 생각을 잊을수 있어서요.
한국 사람들은 대부분 술 마시는것 같은데... 술을 마시자니 다음 날 머리가 아프고 위가 아프고...술은 좋은 방법은 아닌것 같아요.
내 주변 사람들 힘들때 나는 진짜로 슬퍼해요 그렇지만 나는 사람을 위로 해주는 방법을 잘 몰라요 ㅠㅠ
당신의 친구 고민이 있을때나 슬퍼 할때 어떻게 도움 주나요?
인생 힘들고 내 마음대로 되는거 없다라는 생각이 들 때 부터 뭔가 잘못 된 생각이라는거 깨달아야 되요. 인생인 당연이 쉽지 않고 모든게 다 사람 마음대로 안돼요!!! 이게 사람 사는거에요 ... 돈 많은 사람도, 가난한 사람도 인생이 마음대로 안되요.
다른 사람들이 다 행복해 보이고 다 문제 없이 잘 사는 것 같죠?
어쩌면 엄청 힘들어 하는 당신이 다른 사람 눈에 행복해 보일수도 있어요!!! 그래서 겉으로 보이는게 다가 아니에요!!! 당신만 힘들다는 생각을 버려요.
모두가 웃음을 필요하다는건 잊지 말고 여러분도 잘 웃어주세요. 행복은 불러 오는 것이에요!!! 기다리지 말고 당신도 행복을 찾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