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 올려서 좀 떨리네요 ㅋㅋㅋㅋ
제가 2달째 백수 생활 하면사 공부 한번도 안했어요... 그래서 오타 많이 날것 같네요 ㅋㅋㅋㅋ 제가 공부 하는게 별로라서요....ㅠㅠ 나도 이런 내가 싫지만요...
제가 2달째 백수 생활 하면서 어디 놀로 가지도 않고 집에만 있어서 스템 여러분들깨서 할 얘기도 많지 않아요 그렇지만 여러분 많이 보고싶었습니다!!!
어쩌다가 백수 되버렸는데 그게 어떻게 되냐면...
한국에서 아는 회사 대표님이 저 한테 기회를 준다 해서 기쁘고 , 급한 마음으로 대표님 제안을 받았습니다. 사실 4년째 일 했던 것 이제 좀 지겹기도 했었어요.
이제 한국 대전으로 가서 일해야되는데요 제가 살면서 여행 말고는 가족이랑 멀리 떨아져 사는적이 없어요. 그래서 무섭기도 하고 걱정도 되요. 가끔은 이런 생각이 들어요 "차라리 서울이였으면 친구들도 있는데 외럽지 않아슬걸" 근대 어쩌겠어요? 내 꿈을 이루기 위해 어디서 부터 시작을 했어야 했는데.
이제 부터 내의 가족 나의 나라 그리고 나의 소중한 친구들 과 8000km 떨어져 열심히 살아야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