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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 당신을 기억합니다.
kimjoong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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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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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6 02:34
문학이 세상을 바꾸지 못하지만, 문학이 없어도 세상은 바뀌지 않습니다.
역사가 당신의 시를 기억하고
오늘날 누군가는 '당신의 정신'을 살아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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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 당신을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