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결과가 나오던 받아들이자 다짐했다. 3등을 했다. 나는 내가 얼마나 부족한 사람인지 알기에 반성과 감사의 마음으로 메달을 수령했다.
더 발전해야 한다. 긴장이 더 이상 변명거리로 남아선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