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 I say unto you my friends, Be not afraid of them that kill the body, and after that have no more that they can do.
But I will forewarn you whom ye shall fear: Fear him, which after he hath killed hath power to cast into hell; yea, I say unto you, Fear him.
(Luke 12:4-5 KJV)
내 친구들아, 너희에게 내가 말한다. 너희 몸은 죽일 수 있어도 그 후 더 이상 어떻게 할 수 없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가 두려워해야 할 분을 내가 보여 주겠다.
몸을 죽인 후에 지옥에 던질 권세를 가진 그 분을 두려워하라. 그렇다. 내가 너희에게 한다. 그 분을 두려워 하라.
( 누가복음 12:4~5)
회개에 대해 생각해본다.
다른 이들 앞에서 나의 부끄러운 죄들을 꺼내놓고 회개할 수 있을까?? 정말 낯뜨거운 죄들을...
많은 용기가 필요할 것 같다.
십자가 앞에서 내 모습을...
직면하는 것조차도 내게는 상당한 용기가 필요할 것 같다.
물론 깨닫게 해주셔야 회개할 수 있고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는 것도 진짜 어려운 일.
날마다 전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