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여름
어쩌면 작전에 밀린 (?) 강제퇴직에 잠깐이나마 어이없음 였지만 받아들이면서 실업급여 신청을 하였습니다
덕분에 암호화폐랑 스팀잇을 더 열심히 했을겁니다
물론 결과론에선 말할나위없이 더큰 소득을 얻었습니다 ^^*
타이밍의 효과였든가 친구가 쇳복이라고 하니 ...
그저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실업급여을 받으니..그동안은 세금내는것이 억울했었는데 보상받는기분였습니다
7회차에걸처 통장에 입금되니...
물론 가끔 구직활동을 해야했어요 인터넷으로 메일지원 ^^
그리고
일을 진행하자 손내민 잔다르크같은 지인동생한테 연락이 옵니다
그만 쉴만큼 쉬셧으니 함께하자고...
사실은 더 바뿌고 공부도 더열심히 했는데 출근을 안하니 쉰거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조차도...ㅎㅎ
요즘은 지자제에서 재취업성과평가 때문에 난리입니다
경력단절여성부터 이주민여성 시니어등등
일자리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교육사업을 야심차게 오더를 받아온 동생입니다
지역 특성상 작은회사에서 깊은 지식보단 넓은지식을 필요로하는 커리를 만들어야 할거 같습니다
봄쯤이면 빡빡한스케즐이 아닌범위에서 원화채굴을 해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