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팻두 노래를 추천하고자 합니다.
보리강 이라는 동화같은 소재로
어린 여자아이와 아나콘다의 만남을 소재를
노래로 표현했는데요
한국사회의 남자와 여자의 만남을 표현했다고 생각이 드네요.
노래는 귀엽고 발랄하나 마지막에 엔딩은 그렇지 안네요 ㅠㅠ
팻두님 노래가 평범하지 않아서 듣기 거북한 곡도 있지만
팻두님 노래 너무 좋아합니다.
펫두(Fatdoo) - 보리콘다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