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우족 인디언에게 전해져 내려오는 훌륭한 기도문이 있다.
"아! 위대한 영혼이여! 상대의 신발을 신고 2주일 동안 걷지 않는 이상 ,
내가 상대를 판단하거나 비난하지 않도록 하소서. "
•내가 만난 1%의 사람들 중•
진짜 배려라는 것을 배우고 있다
왜
다들 자기 기준에서 판단하고
입 밖으로 하지 않아도 될 말을 늘어 놓을까
잘났다 떠들기 싫고
못났다 동정도 싫어 가만히 있으면 난 가마니가 되는 것.....
내가 보기엔 시큼한 떡인데
남들은 상큼하다고 한다면
입맛이 다를뿐이라 한다
삶을 지나가는 길도 그러함에도 왜??? 라는 오지랖에
덜컹거리는 길에 주저앉고 관심이라는 돌에 멍이든다
배려란건 왜??? 라고 묻기 보다는
그렇구나 라고 받아드리는 태도라는 것을 알게 된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