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함께 오늘 서가대 를 보았네요 아이들이 이제 아이돌을 좋아하다보니 저도 같이 많이 보는데 참 요즘 아이돌은 예전 우리 때의 가수들과는 정말 많이 다르다는 생각을 합니다.
수없이 쏟아져 나오는 아이돌 중에 유명해 지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을지 그들의 무대와 음악을 보면 좀 알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중에 기억에 남는 그룹이 방탄소년단 BTS 처음 나왔을 때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는데 아이들과 함께 자주 보다보니 참 열심히 하는 그룹이며 아이들이 많이 겸손하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순간순간 많은 무대들을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한 노력과 피곤함에도 열심히 하는 아이돌 들을 보면 정말 박수를 쳐 주고 싶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참 힘들겠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한류가 정말 열풍이긴 한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참 대단한 근성이 있습니다. 뭐 하나를 하면 정말 끝까지 하고 최고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나라는 우리나라가 최고가 아닐까 합니다.
스팀잇도 그렇고 심지어 가상화폐 까지도 말이에요 ^^ 그로 인해 끝이 안 좋은 경우도 많이 있지만 참 누구나 열심히 사는 것 같습니다.
40대 중반인 제가 봐도 멋진 그룹들 아이돌의 퍼포먼스들을 보면 정말 하루아침에 된 게 아니라 수많은 연습으로 인해 반자동으로 나오는 춤들을 보면 정말 많은 노력을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한국인으로 세계적으로 인기가 많은 부분에 대해 자부심도 생기기도 하고 아무쪼록 이런 좋은 그룹들이 지치지 않고 즐기며 음악 활동을 하기를 바라는 바이네요
우리나라 아이돌 그룹들 화이팅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