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여러분들은 하루를 언제 마감하시나요?
저는 대체로 하루가 지나가는 12시에 마감하는거 같습니다.
잠에 들기도 좋고, 거리도 조용해지고,
내일을 준비하는 시간이죠.
스티밋에 많은 시간을 투자 하기도 하고, 많은 feed를 보고,
커뮤니티 내에 좋고, 안 좋은 소식들도 많이 보여지는데요.
확실히 고래 분들도, 뉴비 분들도~ 커뮤니티를 건전하고
공정하게 하기 위해서 노력 하시는 것 같습니다.
수익도 좋지만, 서로 태그를 만들고, 공감해주고 자신의 분야에서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제가 생각한 태그를 적고 싶어서요.
꼭 글을 쓰는데 컨텐츠가 필요한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우리가 먹고 일상을 보내는 먹스팀이나 일상글처럼 가장 많이
하는게 하루에 대한 생각이 잖아요?
그래서 하루를 마감하는 12시를 생각해서
태그명은 kr-00AM으로 정해봤습니다.
하루에 대한 자신의 일기를 쓰는거죠.
어떤 하루 였는지,
센치한 이 밤에 무슨 생각이 드는지,
갑자기 시상이 떠올라도 좋아요.
저도 문득 생각이 많아서 정리하고 싶고,
누군가가 들어줬으면 좋겠을 때가 있거든요.
블로그나 SNS보다 소통좋고 서로를 위하는
스팀잇이라서! 한번 자주자주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사진은 주말에 캠핑갔다오면서 먹부림 한거에요 !
문어 잡아서 불에 구워 먹었습니다 ㅋㅋ아주 맛이 꿀맛!
그럼 돌아오는 월요일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