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스티밋을 다시 시작하고
스팀을 사서 파워업을 하고 1만을 향해 가고 있지만
사실 코인에 대해서 잘 모른다.
코인의 원조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리또속: 이거 정말 코인이름인줄 알았다.)
그리고 스팀
스팀과 비교되면서 가끔 이름이 올라오는 대쉬
코인에 대해 모르니 매매는 거의 하지 못했다.
한 두번 급락시점에 잡아서
편안하게 10~30% 수익을 내고 청산했을뿐
손실을 본 코인은 당연히 없다.
수익이라고 해봐야 얼마 되지 않지만
그렇다고 그 돈을 누가 주는 것도 아니다.
현재 스팀은 문제가 많다.
다른건 모르겠고
'거래량'이 너무 적다.
매매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거래량이다.
본인의 투자금액이 많건 적건
거래량이 적은 종목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그 이유는?
- 본의 아니게 장기투자 하게된다
- 물량을 제값에 청산하기 힘들다
반대로 말하면 거래량이 적다는것은
- 완전히 관심밖이므로 접근금지
- 에너지 충전중이므로 물량확보
둘중 하나의 가능성만 두고 접근해야 한다.
결국 스팀은 편안하게 매매할 수 있는 종목은 아니다.
그저 편안하게 물량을 잡고 그냥 내 할일 하면 되는 종목이다.
시세표를 볼 일이 없다는 이야기다.
휴지가 되지 않는 다는 확신이 있다면..
아니 휴지가 되더라도 자산에 타격이 없다는 조건하에서..
스팀말고 편안하게 매매 하는법은?
나는 4h과 일봉만 본다.
기다리면 좋은 가격이 온다.
이동평균선이 아래를 향하는 것이 분명할때는
절대 매수금지..
갭이 너무 커지면 일봉을 보고 적당히 매수 그리고 방치
괜찮은 수익을 준다.
대박은?
편안한 매매엔 그런거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