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일? 미카엘이 요즘 한가한가보다. 또 와서 비맞은 중처럼 중얼거린다.
아! 나보고 하는 소리네?............
믹; 내가 지구인들이 좋아하는 설문형식으로 한땀한땀 성공의 길로 인도할테니 따라와 볼텨?
별로 미덥진 않지만.
나; 해봐. 나도 별로 시덥진 않지만.
믹; 넌 이미 풍요로워! 알아?
나; 아니! 네버! 결코!
믹; 방금-시청자여러분은 한 어리석은 인간이 스스로의 성공의 빛, 풍요의 발산을 온 몸을 던져 가로 막는 어이없는 상황을 보셨습니다!
나; 그,그런거야?!
믹; 잘 음미해봐! 다음-
네 성공을 이뤄줄 네 독특한 재능은 뭐야?
나; 알고 있잖아? 붓글씨, 붓그림, 명상, 바둑....
믹; 이 질문은 자네 재능 아닌 넘의 뻘짓으로 성공하려는 꿈을 깨란 말이야.
자네것을 해!
나; 음...!
믹; 다음, 자넨 스스로 성공을 가로막는 신념덩어릴 갖고 있지않나?
많은 돈은 탐욕이라던가...
이,이건 아냐! 나쁜 것일거야! 엄마도 그랬고 선생님도 그랬쩌!...라는 식 말야.
나; 음! 내부에 x맨이 있다? 잘 색출해볼게.
믹; 지금 자네 상황에서 어떡하면 더 멋지게 기회를 활용할 수 있을까?
나; 내 일에 신념을 갖겠어! 그리고 움직이겠어. 집중하여 쌓아올리겠어.
분산되도록 하지 않겠어.
믹; 굿! 네 인생에서 성공의식을 도운 이는 누구야?
나; 아브라함 힉스, 람타, 초인들, 천사들, 스팀잇의 벗님들...
믹; 새 의식을 펼치는데 누가 긍정적이야?
나; 마니, 그리고 카니! 오라클, 다니엘, ,
,
...
믹; 새 의식의 장을 가려는 지금-누가 부정적이지?
나; 나 외에는 별 문제되지 않아.
믹; 베리굿! 더 성공하려면 어떤 습관을 바꿀 수 있을까?
나; 모든 중독성 있는 것들을 줄여나가야지. 담배야 끊었으니 우선 스스로 칭찬 대박! 술은 조금 줄이고 싶고.
바둑? 주업무시간에는 하지 말아야지.
목표가 세워지면 반드시 뿌릴 뽑는 습관을 해야겠어.
믹; 어떤 기술들을 더 발전시킬 수 있어? 성공하려면 말이야.
나; 명상을 더욱 하여 더욱 성숙해져야겠어. 맞아! 내가 하고싶고 전하려는 그 일을 내가 더 해야해!
서예도 그림도 더 열심히 그릴거야. 이야기도 많이 듣고 하고.
강의도 많은 것을 주입하려 욕심내지 않고 딱 필요한 임팩트를 강조하는 쪽으로 가려해.
놀라운 서예작품이 나오고, 위대한 그림이 나오고, 사람의 의식을 바꾸는 이야기들이 구슬처럼 꿰어지도록 하겠어.
최근에 깃발 세운 붓툰(bootoon)이 많은 이를 위한 청량한 샘물이 되게 할거야!
믹; 좋아! 다음-다른 이에게 네 주권, 파워를 내어줘버린 적 있어? 그렇게 하여 스스로 길을 막아버릴 적 없어?
누구땜에 힘들다...외부환경땀시 죽겠다...등등...
나; 잘은 모르지만... 그렇게 해오고 있었겠지. 어쨌든 이제부턴 나만 잘하면 된다는 마음으로 하겠어!
믹; 자네가 가는 길에 막힌 생각은 뭐지? 뭘 보지 못하고 있을까?
나; 그걸 끊임없이 스스로 자문해볼게.
믹; 응! 자문해보도록 해. 자넨 말이지. 개인적인 쪼잔한 목적이 아니라
세상을 아름답게 할 커다란 혁명을 일으키려 지금 지구에 있단 것을 잊지말게. 기억나?
나; 기억이...난다고 할게!^^
믹; 이제 이천시팔년을 앞두고 대천사 미카엘로서 내가 그대와 인간들에게 권하는 말이 있나니...
매일, 아침마다 또 수시로 다짐하기를!
나; 음! 알려줘. 꼭 되새길게.
믹; 매일 아침-어떤 난관도 성장을 위해 도약대로 쓰겠다!-고 다짐!
나; 다짐!
믹; 나는 영이다! 진동하는 영혼이다! 그 앎을 놓치지 마.
나; 난 진동하는 영이다!
믹; 나를 둘러 싼 이 세상은 신성한 내 집이다! 느껴져?
나; 여긴-신성한 내 집이야! 집문서는 어딨는지 몰라도.
믹; 조상이나 가족계보로부터 이어져오는 과거의 잔념들을 잘 살펴봐.
그런 땁답한 신념체계들은 각자의 dna에 새겨져 있지. 그걸 삭제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그 칙칙한 과거의 차양을 치우지 않고는 새 빛을 받기 어려워.
나; 제한된 과거로부터 벗어나라!?
믹; 이미 꽤 알고 있다는 생각을 버리고-겸허하게 더 깊이 알아봐. 공부해.
에고는 자꾸 말할거야. 그만하면 충분하다고...하지만 충분치않아!
시대를 이끌어가는 깃발이 되려면 더욱 겸허하게 파고들어야 해.
나; 겸허? 그거라면 나만큼 겸허한 사람 없어! 난 겸허종결자잖수!
믹; 잘도 겸허하네!^^ 다음-
좋아하는 일이 아닐 때-다른 사람에게 휩쓸리지 말고 말해. "노 생큐!"
나; 나 그거 잘해. 노 생큐!
믹; 아닌 것 같은데..? ㅎ 다음-
네가 누군가에게 타타의 선물을 소개하지. 그런데 그들은 너무도 다른 시간대, 다른 의식주파수를 살지도 몰라.
그러면 흘려버리겠지. 서예며 명상이며 이야기며 묵화...그런 것의 가치를 흘려들을 지도 몰라. 하.지.만!
이해와 친절로 그냥 전해. 그 노력-하나도 헛되게 떨어지지 않아.
우선 그대 자신이 업글되. 그리고 그들에게는 소중한 씨앗을 심은 것이지. 그 씨앗이 언제 어떻게 싹틀지?
그건 신경 쓰지 마.
신성한 타이밍이 되면 다 싹이 터오게 되어 있음만 안다면.
인과의 법칙은 스스로의 길을 갈거야. 허용해.
나; 믹~! 가슴이 먹먹해지네!
믹; 나와 남에게 더욱 친절해지겠다 ! 라고 결심해.
나; 친절해질게! 오늘도 댓글답글 많이 달꼬야! 착하지?
믹; 멋지네! 다른 이의 댓글만 보지말고-스스로가 뭐라고 댓글을 달았는지 가끔은 살펴봐.
스스로를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자 내 말 따라 해봐.
'오늘 난 내 방식대로 내 미래를 창조하고 있다!'
나; 시방 난 내 스퇄대로 내 비전을 창조하고 있다!
믹; 그렇게 막 바꾸기 있기없긔?^^
나; 그게 내 방식이야.^^
믹; 그 자신감 좋아!
그대여! 타타!
나; 응 믹!
믹;
그대가 중심의 여정을 가면서
그대 가슴과
직관적으로 피어오른 이성이 통합될 때-
살아 숨쉬는 진실을 보게 될거야!
나; 왠지 자네가 몇년 전에도 이 말을 해왔던 것처럼 느껴지는군.
미안해 귀를 닫고 있었나봐.
믹; 과거는 중요찮아. 미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환하게 열어둘거야?
나는 대답 대신 방문을 열었고 베란다로 통하는 문도 열었다.
가슴 저어 깊은 곳에서 누군가 노래하고 있었다.
오래 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