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리뷰[달콤달콤 짜릿짜릿]
2016년 7월 일본에서 방영된 애니고
힐링 애니메이션으로 재미있게 본 애니이다
(중요 캐릭터들 등장인물도 사실 그 수가 많지 않다)
줄거리는
반년 전에 아내와 사별한 고등학교 수학 교사 코헤이는
홀로 어린 딸 츠무기를 키우고 있었다.
반조리 식품과 외식으로 딸과 배를 채워가던 어느 날,
딸 츠무기와 함께 꽃놀이를 간 코헤이는
혼자 울면서 도시락을 먹는 여고생, 이이다를 만나게 되고,
그 모습을 보고 딸 츠무기에 푸짐한 식사를 먹이고 싶다는 생각에 사로잡혔다.
사건을 거쳐 이이다의 어머니가 경영하는 음식점 "메구미恵"을 찾아가게 되고,
이이다의 어머니가 부재인 가게에서, 교사, 그의 딸, 고등학생의 먹방이 시작된다.-위키펌
(힐링이 느껴지지 않는가!)
이번에 애니메이션은 말그대로 힐링애니이다
애 아빠로서 아이가 이뻐 보이는 장면들도 잘 캐치해내서
푸근하게 잘 봤다
애니의 대부분을 먹는걸 만들거나 보면서 흘러가기에
사실 요리 애니로 봐도 큰 문제는 없을 듯 하다.
스토리의 흐름에 따라
어딘가 모르게 제자인 여고생인 이이다와 로맨스를 기대하게 만들기도 하지만
어디까지나 협력자 관계로 남는다
군더더기가 없다고나 할까
하지만 말그대로 너무 깔끔하게 요리에 집중하는 면도 좀 있어서
푸근한 느낌만 들고 엄청나게 재미있거나 하진 않았다.
딸을 사랑하는 아버지의 모습에서 훈훈함을 느끼는 것과
직접 만든 음식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랑 다 함께 같이 먹는 푸근함.
츠무기의 한없이 귀여운 모습들을 보는게 애니의 감상 포인트
화려하지 않지만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자 츠무기 귀염 영상 대방출
(우쭈쭈 칭찬에 씨익 웃는 츠무기 딸내미랑 똑같다;;)
(뗴 쓸때 뒤집어지는것도 똑같다!)
(요즘 새옷 입을때 이쁘다고 안해주면 삐진다)
(자기 혼자 입는다고 뻗대지만 꼭 이영상처럼 머리 안나와 낑낑댈 때가있다)
(칫솔질은 아빠의 몫!)
내맘대로 주관적인 애니평점은 3점
애니 평점기준
- 다시 시청 할만한 가치가 있으며 시간가는 줄 모르고 본 애니
- 다시 볼 필요까진 없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본 애니
- 다 보긴 했지만 이것저것 보다 한번에 다 보진 못한 애니
- 다 못봤지만 조금이라도 볼만했던 애니
- 초반 몇시간 안에 포기한 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