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니, 오빠, 삼촌, 이모 스티미언들~!
저는 10살 스티미언 엔젤이입니다.
오늘 이야기는 '카페'입니다.
제목 : 새싹 카페
새싹 카페를 방문해 보았어요.
앙~~ 맛나겠다.
"자몽주세요"
"이게 맛있어요."
'어쩌지 나는 자몽이 좋은데 맘대로 복숭아를 주시네... 나는 자몽이 먹고 싶은데... 어쩌나 다시 달라고 하면 싫어하실까?'
............................끄 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