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앤홍입니다!
요즘 계속 지인들이나 지인들과 관련된 인물을 많이 그리다가,
급 배우를 그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세상에는 참 아름다운 배우들이 많은 것 같은데,
우아함의 끝을 달리는 여배우이자 모나코 왕비인 Grace Kelly를 그렸어요.
어쩜 저렇게 예쁠까요..
우아함이 그림으로 다 표현이 안되네요(아쉽)
스케치에서는 오히려 좀더 매섭게 그려졌네요... 훔
그리고 여전히 머리카락은 어렵네요..(따로 좀더 연습을 해봐야겠어요 엉엉)
아무튼 하루 종일 Grace Kelly사진을 봤더니 눈에 아른거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