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은 어리광부리거나 거만하면 바로 매질을 당하든지 왕따를 당하는 재미있는 SNS네요.
어떨결에 들은 코인을 준다. 돈을 번다. 근로소득이
아니라 글로 소득이다...
소식에 덥썩 가입하려니 인증에 몇일...
한달이 되도 인증 메일이 안오는 사람도 있다네요...
보팅파워 바닥...
활동 3일 만에 15.72%로 떨어진지도 모르고 업보팅을 즐기다보니(?) 저모양이 되었고...
5일이 지나도
80%를 회복 못하고 있어요.
대역폭이라는 살아생전에 단 한번도 듣지 못한 단어...
글 만 많이 올리면 되는지 알았는데...
이게 뭐지?
저 녹색바는 뭔가요?
저 분행색바는 뭐라는거지요?
말인 즉슨...
대역폭이 높아질때까지 기다리든지 현질을 해서 스팀파워를 높이라는 뜻...
난이도가 높아지는 게임과도 같네요.
더군다나 초스피드를 자랑하는 시대에 포스팅은 5분을 넘어야하고 댓글은 20초를 넘어야 하다니...
뭔가 뜻이 있겠지 생각하며 그냥 노닐겁니다.
뭐 돈도 좋고 코인도 좋지만 욕심 내려놓고 평정심을 갖고 즐겨보렵니다.
보팅파워 90%넘으면 보팅하러 갈께요...
우리 모두, 고래가 되는 그날 이후 영원히 Steemit 하고 놀아요... 즐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