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by Lusia popenko 러시아 여류화가
뻘글
누군가에게 천천히 그리고 오랫동안 꾸준한 마음 주는 일은 너무 어렵다 애정의 대상에서 느껴지고 기억없는 기다림은 자꾸만 나를 조급한 사람으로 만든다
푸디로움은 가수이자 작곡가이며 재즈밴드 푸딩의 리더 김정범님이에요 여러번 반복 재생 할 만큼 감미로운 곡이죠
굳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