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워홀은 세계에서 가장 인기 많은 화가이면서 미술계는 물론 음악 영화 광고 등 거의 예술작품 장르에서 활동 했던 시대의 아이콘으로 미국에서는 마이클 잭슨 보다 유명하다고 하네요
워홀의 작품에 마릴린 몬로나 꽃 캠벨수프를 보면 늘 여러점이 함께 전시 되어 있는데
만일 이 작품들이 한개 따로 있다면 힘 있게 보일까요
1962년 워홀은 첫 개인전때 뉴욕에서 전시할곳을 찾지 못하다가 LA 페루스 갤러리에 캠벨수프 깡통 32점을 전시를 하게 되었어요
작품 하나의 값은 100달러, 전시중 단 5점이 팔렸어요
앉아서 대박작품 발견에 입이 저절로 커진 어빙볼룸
1960년대 초에는 이런 작품이 없었고 이런 작품 진열도 없었어요
그런데 갤러리 관장 어빙볼륨은 이 그림들은 32개가 있어야 한다고.... 워홀에게 32점을 한 작품처럼 만들자고 합니다
워 홀은 그 의견을 존중 이미 팔린 5점을 다시 사드렸고.......
켐플 수프는 32점이 함께 있을때 팝아트의 특징인 대량생산과 소비문화를 더 강조하는 작품이 되므로 워홀에게 작품은 가장 대중적인것이였어요
어빙블룸은 그전시에서 캠벨수프 32점을 싼값에 소유하게 되었으며
1985년 일본인이 1600만달러를 제시 했으나 거절하고 그는 또 기다렸어요
1995년 뉴욕 현대미술관에서 연락이 와서 1450먼달러( 153억) 팔리게되었어요
1960년초 워홀이 자신의작품을 뉴욕 현대미술관에 기증 하려고 했는데 매번 거절 당했어요
그런데
30년이 지나서 153억으로 워홀의 작품을 샀으니 워홀의 ✌
캠벨의 수프32점은 각각 다른맛이고 직접 그린것이라 붓터치도 다르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