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언제나 친절한 이웃, 당근케이크입니다.
크리에이티브 크립토의 님과
님께
크립토키티팀과의 협업 논의에 관해 듣게 된건 대략 한달 전 쯤이었습니다.
그때 당시는 아직 무엇을 할지는 구체적인 내용이 나오지 않는 상황이었죠.
크리에이티브 크립토 매거진 관련인것 같기는 한데....
캐릭터 디자인인지?? 아니면 평소와 같은 에디토리얼 일러스트 관련인건지??
구체적인 내용을 모르는 상황이었습니다.
설마 크립토 고양이 캐릭터 디자인을 하게 되는건가?! 나에게도 드디어 직업이 생기는걸까?? (두근두근)
하고 행복회로를 돌렸으나 아니나 다를까 그런 일은 생기지 않았고
크리에이티브 크립토 매거진에 들어갈
크립토키티 관련 기사 의 일러스트를 하게 됐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원래 평소에 하던거 아닌가?? 싶으시겠지만 약간 다릅니다.
어떻게 다르냐면 이번 그림은 스토리가 있습니다.
'페이지' 라는 이름의 전자괭이가 알에서 태어나서 신나는 고양이 모험을 하게된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첫번째 기사를 위해 2개의 메인 일러스트와 한개의 스팟 일러스트, 1개의 캐릭터 일러스트, 1개의 움직이는 캐릭터가 필요하다는군요.
잡지책 말고도 온라인으로도 볼수 있게 크리에이티브 크립토 팀에서 패럴랙스 스크롤을 이용한 인터랙티브 디자인을 할 예정입니다.
패럴랙스 스크롤이 어떻게 될지 구상을 해봅니다.
알에서 태어나는 전자고양이
가장 첫번째로 보이게 될 메인 일러스트를 좀 더 자세하게 그려봤습니다.
스케치 단계에서 컨펌을 받았으니 이제 완성할 일만 남았습니다.
당분간은 크립토키티 관련으로 포스팅이 좀 많아 질거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프롤로그였던 것입니다.(두둥)
그럼 내일은 정말로 샌프란시스코 여행기와 함께 돌아오겠습ㄴㅣㄷ.......................
나중에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