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든 토토로 라떼 잔^^*
그리고 카푸치노 라떼아트~
바리스타 자격증이 언제 쓰일지는 모르겠지만 ㅎㅎ
그래도 가끔 이렇게 커피를 만들 때는 혼자 므흣하게~
예쁘게 커피콩도 하나 올리고 O
음악과 함께 12월의 오후를 행복하게~~~
아래 사진 3장은 완성되기 전 모습이요~
아직 가마에 굽기 전이라 연필선이 남아 있지만,
완성 후엔 사라지고 유백색으로 예쁘게 변해요~
원래 토토로 애니에서는 작은 토토로 아이들 입이 없어요.
그리다보니, 음... 무언가~~
말을 하고 싶어하는 것 같아서 살짝 그려주었죠 ㅎㅎ
사실 그릴 땐 몰랐는데, 가마에 굽고 나면 색이 흐려져요ㅠ
알았으면 좀 더 진하게 그리는 건데 말이죠...
담엔 커플컵으로 만들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