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시절의 산타를 생각하며
안녕하세요, 다복입니다.
어제는 비가 추적추적 운치있게 내리는 하루였네요^^ 글은 어제 작성을 했었는데, 글을 쓰다가 잠이 들어서 오늘에야 올리게 되었어요. 오늘은 제가 투굴라와에서 지냈을때 가끔씩 남자친구와 빠져있던 미드 “보드워크 엠파이어(Boardwalk Empire, 법으로 술을 금지했었던 192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부패한 정치인의 이야기를 담은 이야기이다.)”를 보며 이야기 뿐만 아니라 등장인물들의 시대적 헤어스타일이나 패션에 매료되어 잘 보고 있다가 문뜩 (드라마의 내용과는 상관없이) 산타의 젊은 시절의 모습을 그려보고 싶어 쓱쓱 그려보았던 그림을 올려 봅니다.
스케치
페인팅
배경은 투굴라와에서 지냈었을 때 꽤 많은 사람들이 즐겨입었던 체크무늬 난방이 생각이 많이 났어서 체크 무늬를 넣어보았으며, 체크 난방 등 쪽에 일러스트와 함께 멋진 문구가 들어가도 재미있겠다는 상상에 짧은 명언을 검색하다가 젊음을 상징하는 청색 체크와 어울리는 “Time For Us To Shine(이제 우리가 빛을 낼 시간이야)”라는 멋진 문구를 찾아 함께 넣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