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늘 널 생각해'
너라는 의미가 어떤 주체일까요?
사람이 꼭 아닐 수 도 있지 않을까요?ㅎㅎ
음식이나 여행 갔던 지역 혹은 그림 혹은 음악...등등
그리면서 재밌는 상상을 해보았습니다.
그 중에서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
소녀를 그려보았습니다.
'끼힛' 하는 표정이에요..
원본과 검정 글씨 버젼입니다.
이것은..소녀가 누군가를 생각하면서 춤추는...그런 모습입니다.
같은 버젼 다른 구도의 글이에요.
- 비하인드 스토리
글씨를 연습해보아요!
그리고 어떤 그림이..음음...어울릴까 고민을..
사실 꽃말을 찾고 싶었는데..못찾고 결국..소녀를 그리게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