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0일간 스팀잇을 하면서 계속 스파업을 위해 기회를 엿보고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과 소통하면서 댓글과 보팅으로 감사 인사를 나누고 싶었지만
가지고 있는 스파가 너무 약해 받는 만큼 돌려드리지를 못하다보니 이웃분들께 죄송스러운 마음이 크더라구요ㅠㅜ
그래서 간간히 조금씩 스팀을 사서 모으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장을 보고 저의 개인적인 목표치 1000스팀을 위해 망설임 없이 스팀을 사서 스파 업을 하였습니다.
어느분들은 지금 너무 불안한 시장인듯 보이는데 투자 조심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물어봅니다.
하지만 저는 그분들께 스팀잇의 가능성은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확실하게 대답해 줍니다.
오늘 비록 괴물같은 장이었고 지금도 엄청난 하락세가 지속 되고 있지만 이 또한 지나가리라 믿고 있습니다.
불같은 파워로 다시 언제 몰아칠지 모르니 스티미언님들 너무 좌절하지 마시고 힘내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디자인 작업 해보았습니다.
다들 퐈이팅 입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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