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월요일이라 그랬을까요. 오늘 참 어려운 일들이 많았습니다.
노력하면 해결할수 있는 일과 절대 스스로의 힘으로 해결할수 없는일 이렇게 두가지로 종류를 나눈다고 하면 오늘은 후자의 경우였네요.
사실 삶이란 힘든일의 연속이고 그것을 풀어내가면서 소소한 행복을 느끼는게 보통이라 생각하지만 오늘과 같이 아무리 발버둥쳐도 풀어낼수 없는 문제에 직면하게 되면 참 답답합니다.
가야될 길이 묵직한 돌로 꽉 막혀 있는 느낌이랄까..
저곳까지 갈 생각만 해도 가슴이 턱 막히는 기분이네요.
우선 스트레스라도 좀 줄일수 있길 ㅠㅜ
저 길을 어떻게 넘어가야 할까요??
어찌되었든 앞으로 계속 나아갈수 밖에 없는데 어찌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