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만났을 때 제가 생각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자신을 내려놓자
이하는 최근의 망작들 입니다
따라그리는 걸 특히 좋아해요
창작을 못해서가 절대절대 아니랍니다
'머릿속의 상상을 그대로 그리고 싶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현실은.......
망했지요
떠오른는 건 없고 색은 또 왜 이런건지 휴 -
나는 바보인가
못 그려요
그래서 잘그리고 싶어요
내가 아는거라곤
조금씩차분히천천히
계속
하다보면 나아지지 않을까요? 1년 뒤에는 분명
잘 찾아보면 이렇게 그나마 괜찮은 것도 건질수 있으니까
길게 길게 볼려구요 언제까지?
계속 계속 한 장씩이라도 만드는게 목표입니다. 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