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팀 속 캘리그라피 작품을 새롭게 탄생시켜 주세요
위 작품은 캘리그라피스트로 활동 중이신
아티스트
‘애 늙은이’라는 별명을 가진 굴뚝새가 오늘도 굴뚝위에 앉아서 시름에 젖어 있었다
어미 참새가 아기 참새를 데리고 굴뚝위로 날아가면서 말했다. “걱정은 결코 위험을 제거한 적이 없다”
“그리고 걱정은 결코 먹이를 그냥 가져다 준 적이 없으며, 눈물을 그치게 한적도 없다”
아기 참새가 말 참견을 하였습니다.
“엄마, 걱정을 그럼 어떻게 해결하여야 하나요?”
“네 날개로, 네 발로 풀어야지, 어디 저렇게 한나절 내내 걱정할 틈이 있겠느냐?
어미참새가 창공위로 더 높이 날며 말했습니다.
“걱정은 결코 두려움을 없애 준 적이 없어. 날고 있는 새는 걱정할 틈이 없지”
이때, 아래에서 총 소리가 울렸다.
굴뚝위에 앉아서 걱정에 잠겼던 굴뚝새가 땅으로 뚝 떨어지고 있었다.
(고) 정채봉 잠언집 “날고있는 새는 걱정할 틈이없다” 중에서
참 조용히 혼자 생각을 더 해보게 만드는 글입니다.
글의 내용은 걱정만 하는 것이 해결책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려주는 글인 것 같습니다.
참 조용히 혼자 생각을 더 해보게 만드는 글입니다.
글의 내용은 걱정만 하는 것이 해결책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려주는 글인 것 같습니다.
님은 서비스 오픈이 되자마자 꾸준히 좋은 글과 이미지로 저희들을 감동시켜 주시고 계시는데요
님 감사 드려요!!
아티스팀 페이지에 님의 프로필 페이지를 방문해 봤습니다.
한줄 ‘소개에는 님은 ‘54세 자영업을 운영하시면서도 외롭고 힘든 사람들에게 좋은 글로 용기와 희망을 주고 서로 공감하며 소통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열심히 작품 활동중~’이시라는
님!!!한국 예술문화협회 캘리부문 특선에 동상 수상 경력도 있으시다니 정말 열정과 실력을 너무 ‘리스펙’합니다.
님 처럼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과 소통을 원하는 캘리그라피스트에게 좋은 배경 작품을 선물해 주세요, 글씨는 되고 그림은 안될 수도 있고, 그림은 되고 글씨는 안될수도 있지만!! 함께 한다면??!!이라는 생각에서 시작 했습니다
'날고 있는 새는 걱정할 틈이 없다' 캘리그라피 작품에 알맞는 배경 이미지, 사진을 만들어 올려주세요
우승작은 님의 실제 폰트와 함께 제작하여 만들어 전시 됩니다.
진행일시
2018.08.01 03:00 UTC - 2018.08.07 03:00 UTC
심사기준
캘리그라피 작품의 폰트를 잘 살릴 수 있는 배경인가?
의 캘리그라피 주제에 잘 어울리는 가?
창작자의 마음에 드는가?
열정적인 작품 활동에 대한 감사와 본 콘테스트 주제에 대해 동의 해 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심사기준이 hnk3811님의 주관적인 의견으로 수상작이 될 수 있겠지만 그만큼 작품에 애정이 있는 마음과 실력을 보시고 공정하게 심사 해 주실 것을 믿고 심사를 부탁드립니다.
보상
저희 아티스팀은 모든 아티스트의 의견을 존중합니다. 아티스트를 위해 개발 및 개선사항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중이오니 지켜 봐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