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안의 그림일기 입니다.
연휴 즐겁게 보내셨나요?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그래서 소개해드리고 싶은 그림이 있습니다.
슈퍼맨은 3개월전에 올린적이 있는데요
기억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모르시는분들이 더 많을듯하여
다시 올리게되었습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
부모님을 생각하면
더 마음이 울컥해지는건 왜일까요
아직도 철이 없지만..
철들기 싫어지는 마음이
더 많은 요즘입니다.
아버지란 이름의 삶의 무게와 외로움
'아버지'
그 이름의 무게를 어찌 내가 알수 있을까
요즘 한없이 쳐진 아버지의 뒷모습
너무 지쳐보이고 고단한 흔적이 가득한 어깨.
아버지란 이름의 무게를 감당하느라 홀로 보이지 않는 눈물로
얼마나 큰 외로움을 버티며 우리를 지켜내셨을까
저 그림에 수없이 많이 반짝이는건 아버지의 눈물일것이다.
감히 그 무게를 짐작해본다
우주의 무게보다 훨씬 더 무거운게 아닐까
우리의 영원한 영웅 슈퍼맨 나의 아버지
이세상 모든 아버지 존경합니다.
그리고 너무 사랑하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