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네 번째 대문입니다.
님의 대문입니다.
두 커피잔을 그렸을 때 뭔가 허전해서 표정을 넣어봤습니다.
사람들이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이야기 하듯이,
두 커피잔이 수다를 떨고 있습니다.
오른쪽 커피잔 위의 연기구름에 글자를 넣으시려면
고화질이 필요하실텐데 필요하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서른다섯 번째 대문입니다.
님의 굉장히 구체적인 컨셉입니다.
모두 반영하려고 최대한 노력했습니다.
선인장이 자신과 자세가 비슷한 표지판을 보며 유대감을 느끼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선인장은 말을 할 수도없고 움직일 수도 없습니다.
표지판은 그저 묵묵부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