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이불밖은 위험한 겨울이였다.
밤늦게 까지 이벤트 당첨자분의 그림을 그리고 잠을 청하려고
이불 속에서 웅크린채 있었다.
하지만 그때 잠에 들기 싫었던 Jinnie는 카페로 향하게 되는데...
한시간 후.....
Jinnie는 모자를 푹 눌러쓴채로 친구를 만나 카페에 도착 하였다.
그리고.....Jinnie와 친구는 심오한 대화를 나누게 되는데...
위에 글은 가볍게 무시해주세요 : )
헛소리를 진지하게 해보고 싶었어요!!ㅎㅎ
한번 그림을 보시죠!!
어제 노트에 그려 봤습니다아아아
이제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