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설사입니다!!
아까전에 저는 Hive account@lekang님의 글을 보고 드디어 취업길에 발을 들여놓은 줄만알고 너무너무 축하해주고 싶은 마음에 해야할 일을 제쳐두고 전부터 르캉님이 원했던 수국그림을 그렸어요
하지만 그는 최종면접을 남겨둔 것이었고 합격한 것이 아니더군요
후...
내 시간..사요나라(오늘의 TMI : 사요나라는 영원한 작별이 쓰이는 인사라고 합니당_!)...
그림투척하고 사라질게요!
좋은 밤 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