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한쪽눈 감는게 인상적이라 영감을 받아 그렸습니다
심리학에는 불쾌한 골짜기 이론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인형이나 사람을 닮은 형체가 어느 정도의 지점을 넘어서게 되면(역차 이상) 징그럽다거나 불편감을 느낄때가 있습니다. 이 현상을 설명하는 것이 불쾌한 골짜기 이론인데 소피아릉 보면서 “아.. 좀..”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조금 무서웟습니다
아무튼 오늘 달도 너무 이쁘던대 다 보셨을라나요 히히 아니라면 저혼자 독점 해버렸군요
이제 잠을 청해야겠어요
여러분들 굿나잇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