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그리기 시작한지 얼마안된것같은데
벌써 타블렛 펜심이 긁히는 느낌이난다
심을 갈때가 된것같다
오늘은 하루 연차를 내고 느긋하게 재정비를 하는중이다
오전엔 치과 스케일링을 받고 도서관에 가서 책도 좀 읽었다
스팀잇하다가 글쓰기에 관심이 생겨 글쓰기에 도움이되는 책도좀 읽어봤는데
읽은 책의 결론을 이야기하면
문장은 간결하게
재밌는 주제로
감정을 실어라
읽다보면 뻔한 이야기를 써놓았구나 싶으면서
그것을 지키기가 힘들다는것을 스팀잇포스팅하면서 다시한번 되새긴다
최근에 강아지 사건으로 약간 기분이 그래서
나도모르게 포스팅조차 우울했던것같아 반성한다
그래서인지 오늘포스팅은 나른하네...ㅋㅋ
그렇게 오늘도 평범한 하루가 흘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