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바쁜 시즌이라 정신없이 보냈어용
그리고 뉴스에서나 보던 병원 사기를 당해서
아직 돈 못 돌려받았는데 받고 나면
그 사연도 전해드릴게요
내 피같은 돈 ㅠㅠ
글 남길 생각을 못해 들어와 보지도 못했어요
따뜻한 봄이 왔는데
이놈의 황사땜시 ㅠㅠ
우리의 목은 소중하니깐 건강챙기면서 지내용
한창바쁜 시즌이라 정신없이 보냈어용
그리고 뉴스에서나 보던 병원 사기를 당해서
아직 돈 못 돌려받았는데 받고 나면
그 사연도 전해드릴게요
내 피같은 돈 ㅠㅠ
글 남길 생각을 못해 들어와 보지도 못했어요
따뜻한 봄이 왔는데
이놈의 황사땜시 ㅠㅠ
우리의 목은 소중하니깐 건강챙기면서 지내용
RE: 루덴스의 그림책 - 내 글에 대한 스티미언들의 평가가 두려울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