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비 Hive account@mayhjj 입니다.
흐린 금요일밤, 작년에 화실을 다니며 사부작 그린 그림을 한 장 공유합니다.
상냥하고 온화한 꽃의 요정...*을 그리려 했는데
원하던 대로 안 되고 마치 '가소롭네'라고 말하는 듯한 도도시크 느낌의 표정이 나왔어요^^;
(아이폰 카메라로 찍은 건데 디카로 찍었으면 더 나았을 것 같아요. 색감이 다 표현이 안 되는 듯ㅠㅠ)